연예인 허웅 기사 진짜 웃음벨이네 [67]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4-07-05 16:57

본문


두번째 임신 -> 내 아이가 아닌거 같다는 의심이 들었다.

헤어지고 난 뒤 전 여친이 바로 새로운 남친이 생겨서
전 여친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서 무단침입해
'보고싶은 마음'에 편지를 썼다.

그 사람을 지켰으면 지켰지
폭행한 사실은 없다.
호텔에서 다툼이 있었고,
전 여친이 라미네이트를 했는데
그게 내 손에 맞았고 라미네이트가 떨어진거다.



얘 진짜 뭐함?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tal 699,316건 19 페이지
커뮤니티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19829 연예인
푸히헤헤햏ㅎ
0 18:12
58519 연예인
쿠로
3 18:11
33599 연예인
쿠로
0 18:10
91941 연예인
푸히헤헤햏ㅎ
0 17:51
40117 연예인
쿠로
0 17:50
20650 연예인
푸히헤헤햏ㅎ
0 17:49
33822 연예인
쿠로
0 17:48
52566 연예인
고기먹는스님
0 17:47
28956 연예인
쿠로
2 17:46
33848 연예인
고기먹는스님
0 17:45
77242 연예인
쿠로
0 17:44
26937 연예인
쿠로
0 17:43
77517 연예인
고기먹는스님
3 17:36
10174 연예인
고기먹는스님
0 17:35
81474 연예인
푸히헤헤햏ㅎ
1 17:34
게시물 검색